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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막이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602243
한자 三災-
영어음역 Samjaemagi
영어의미역 Rite to Protect from Three Disasters
분야 생활·민속/민속
유형 의례/평생 의례와 세시 풍속
지역 전라북도 남원시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김창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세시풍속
의례시기/일시 설날

[정의]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삼재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설날에 하는 풍습.

[개설]

삼재는 수재, 화재, 풍재를 말하기도 하고, 병난, 질역, 기근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에게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는데 유독 나쁜 일이 많이 일어나는 해는 ‘삼재가 들었다’는 표현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삼재는 12간지에 의해 출생년에 따라 정해지므로 사람마다 삼재가 드는 해는 다르다.

[생활민속적 관련사항]

삼재가 든 해를 맞이하게 되면 설날 아침에 세 마리의 매를 그려 안방 문 위에 붙인다. 이를 ‘삼재막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비록 그 해가 삼재에 드는 해이기는 하지만 삼재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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