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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600301
한자 盃德里
영어음역 Baedeok-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배덕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천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5.97㎢
총인구(남, 여) 117명(남자 55명, 여자 62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59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큰 배촌리와 덕촌리에서 각 한자씩 따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형성 및 변천]

1650년경에 남평문씨가 처음 이주, 정착하여 형성되었으며, 그 후에 이씨와 문씨 등이 이주해와 오늘의 마을이 형성되었다. 본래 남원군 주촌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때 덕촌리·배촌리·상주리·하주리 각 일부를 병합하여 배덕리라 하여 주천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남원시와 남원군이 통폐합함에 따라 남원시 주천면 배덕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해발 200m의 산간 지대로 사방이 임야로 둘러싸여 있다. 마을은 구릉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앞으로는 견두산에서 흘러나오는 소하천이 흐르고 있다. 마을 주변에는 구릉 지대를 개간한 밭이 많이 있다.

[현황]

주천면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9월 기준 면적은 5.97㎢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59세대에 117명(남자 55명, 여자 62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남쪽은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과, 북쪽으로는 주천리와 각각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간 농촌 마을이다.

총 경지 면적은 597㏊이며, 밭이 20.6㏊, 논이 70.3㏊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벼농사 위주로 하여 쌀을 생산하며, 고추·고구마 등 밭 작물도 재배되고 있다. 부수 산업은 축산업으로 마을 뒤편의 구릉 지대에 초지를 조성하여 젖소와 사슴 등을 집단 사육하고 있다. 마을의 주요 시설물로는 1996년에 건립된 마을회관이 있다. 남쪽에 밤재터널이 있어 국도 19번 도로가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을 이어주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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