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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순 할머니의 놀이 이야기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6T05018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뱀사골마을
집필자 김창민

여가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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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순 할머니

여가 같은 것은 없다. 아들 내외가 하는 일을 도와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슨 일이든 한다. 일이 없을 때에는 가만히 앉아 있는다. 식당에 온 사람들 보는 것도 재미있다.

친구 관계

옛날에는 친구들이 마을에 많이 있었다. 살림하는 것이나 시집살이 하는 것, 자녀 키우는 것 등으로 이야기도 많이 했다. 그러나 그 친구들이 죽기도 하고 마을을 떠나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기도 해서 지금은 친구라고 할 만한 사람이 없다.

그래도 마을회관에 가면 나이든 할머니들이 모인다. 7명 정도가 주로 모이는 사람들이다. 시간이 나면 마을회관에 가서 이들과 같이 앉아 있다가 온다. 모여도 하는 일은 없고 그냥 이야기만 한다.

노래 / 놀이

나이가 들어서 놀이를 하지 않는다. 모여서 같이 시간 보내고 이야기 하는 것이 놀이의 대부분이다.

박복순 할머니 개인 연표

1935년. 덕동에서 출생

1949년. 혼인

1950년. 산내로 소개되어 이주

1954년. 덕동으로 다시 이주

1966년. 첫 아들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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