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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600458
한자 長浦里
영어음역 Jangpo-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 장포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강정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1.85㎢
총인구(남, 여) 116명(남자 55명, 여자 61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56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남원시 송동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마을 이름은 긴 냇가가 되므로 장가실 또는 장로가 되었다.

[형성 및 변천]

1623년(인조 원년)에 처음으로 달성서씨와 진주하씨가 터를 잡아 정착했고, 그 뒤에는 진주강씨가 들어와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본래 남원군 두동면 지역이었으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장포리라 하여 두동면에 편입되었다가 1956년 7월에 송동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남원시와 남원군이 통폐합함에 따라 남원시 송동면 장포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마을이 하천 주위에 형성되어 있어 총 면적에서 평야가 임야보다 넓다.

[현황]

송동면의 남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9월 기준 면적은 1.85㎢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56세대에 116명(남자 55명, 여자 6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면적은 185㏊로 밭이 22㏊, 논이 48㏊, 임야가 82㏊이다. 마을의 주민은 벼농사로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고추·콩 등의 밭작물이 중심이고 일부 농가에서는 축산업도 겸하고 있다.

문화유적으로는 1885년(고종 22)에 하문팔의 효성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효자각이 건립되어 있다. 마을 동쪽으로는 지방도가 지나고 있는데, 북쪽으로는 남원시내와 그리고 남쪽으로는 금지면에 각각 연결되어 있다. 이외에도 면소재지와도 연결된 도로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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