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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600370
한자 新溪里
영어음역 Singye-ri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 신계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윤천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4.80㎢
총인구(남, 여) 371명(남자 200명, 여자 171명)[2014년 12월 31일 기준]
가구수 65세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정의]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누에가 섶에 올라 집을 짓는 노잠등신의 형국이라고 해서 섶갓 또는 신촌이라 하였다. 그리고 신계마을과 달과 계수나무가 있는 형국이라 월계리로 불리던 마을이 병합되어 신촌과 월계의 이름을 따서 신계리가 되었다.

[형성 및 변천]

본래 남원군 시라산면 신계리 지역으로 신촌이라고 했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신계리와 대곡면의 월계리·노산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신계리라 하여 대산면에 편입되었다. 1995년 1월 1일 남원시와 남원군이 통폐합함에 따라 남원시 대산면 신계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마을 뒤편으로는 풍악산[850m]이 있으며, 주변의 산림은 소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또한 마을 주변으로 섬진강의 지류인 대곡천의 상류인 월계 소하천이 흐르고 있다. 마을의 해발 고도는 약 140~160m이다.

[현황]

대산면의 서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9월 기준 면적은 4.80㎢이며, 2014년 12월 31일 현재 총 65세대에 371명(남자 200명, 여자 171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총 면적은 480㏊이며, 경지 면 적은 밭이 30.44㏊, 논이 94.54㏊ 등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림업에 종사하며, 벼농사와 과수 작목이 주요 산업이다. 일부 농가에서는 원예업을 하고 있다. 1996년에 마을회관이 건립되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복지 농촌을 일구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복지 시설로는 풍원 풍악산 정신요양원이 있으며, 문화유적으로는 도선국사가 하룻밤에 완성했다는 보물 제423호인 남원 신계리 마애여래좌상이 있다. 주요 도로로는 국도 24호선 남원~순창 방면에서 진입하는 지방도 745호선이 마을입구까지 연결되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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